① 어떤 이야기일까?
도봉구인물 이야기
계곡 바위에 남긴 글씨, 도봉서원 이야기

도봉산 자락에는 조광조를 기리기 위해 세운 도봉서원의 터가 있어요. 조선 시대 남언경은 이곳에 사당 등을 세워 조광조를 모셨고, 뒤에는 송시열도 함께 기렸어요. 서원 앞 계곡의 바위에는 여러 유학자의 글씨와 시구가 새겨져 있어요. 글을 종이에만 남긴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찾아오는 자연 속에도 남긴 것이지요. 바위에 남은 글씨는 이곳을 찾던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기렸는지 생각하게 해 주어요. 옛 서원의 이야기와 오늘 남은 흔적을 함께 살펴보아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도봉서원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
기록과 전승을 구분하여 읽는다. 현재 위치만으로 전승을 증명하지 않는다.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도봉서원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