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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강동구지역 변화 이야기

홍수 뒤에 드러난 암사동 옛 마을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홍수 뒤에 드러난 암사동 옛 마을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한강 남쪽 암사동에는 신석기 시대 사람들이 살던 마을의 흔적이 남아 있어요. 이곳은 강가에 모래와 흙이 쌓여 생긴 땅이었어요. 1925년 큰 홍수로 땅이 깎이면서 빗살무늬토기 조각들이 드러났고, 옛 마을의 존재가 알려졌어요. 이후 조사에서 집터와 여러 생활 도구가 발견되었어요. 글로 남긴 일기가 없어도 땅속에 남은 물건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알려 주는 단서가 돼요. 강과 땅의 변화가 묻혀 있던 마을의 이야기를 드러낸 셈이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암사동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

기록과 전승을 구분하여 읽는다. 현재 위치만으로 전승을 증명하지 않는다.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암사동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