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남구지역 변화 이야기
소를 두던 건물이 피란민의 집으로

부산 우암동에는 소를 두던 건물인 소막이 있었어요. 전쟁을 피해 부산으로 온 사람들은 이곳을 살 집으로 바꾸었어요. 가축을 두던 공간이 사람들의 생활 공간으로 달라진 것이지요. 같은 건물도 사람들의 필요에 따라 쓰임이 바뀔 수 있어요. 소막마을은 피란민들이 어려운 때에 살아갈 곳을 마련했던 기억을 전해 줘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우암동 소막마을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
공식 기관의 자료를 바탕으로 풀어 쓴 이야기예요. 자료에 적힌 내용과 나의 생각을 나누어 읽어요.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도시의 변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