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남구전설
이무기가 지켜준다는 울산 돋질산

울산 여천동에는 돋질산이라는 나지막한 산이 있어요. 산의 생김새가 돼지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옛말로 돼지를 뜻하는 돋과 머리를 뜻하는 질을 합쳐 돋질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대요. 그런데 이 산에는 신기한 이야기도 함께 전해져요. 바람 없이 보슬비가 내리는 밤이면 산속에 사는 이무기가 마치 사람들에게 알리듯 울음소리를 낸다고 해요. 그 소리를 들은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오늘 밤은 물을 조심하라고 일러 주었대요. 사람들은 이무기가 마을을 지켜 주는 존재라고 믿으며, 그 울음소리 덕분에 여러 사람이 위험을 피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남구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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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