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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태안군지명 이야기

이름이 세 가지나 있는 마을, 사목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이름이 세 가지나 있는 마을, 사목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내리에는 사목마을이 있어요. 이 마을 이름에는 재미있게도 세 가지 이야기가 전해 내려와요. 첫 번째는 넓은 백사장 사이로 냇물이 흘러 모래로 된 길목이 생겼다는 이야기예요. 두 번째는 옛날에 이곳에서 말을 기르던 관청이 있었다는 이야기고요. 세 번째는 마을 생김새가 뱀처럼 구불구불하고, 뱀의 눈 자리에 돌 두 개가 박혀 있다는 이야기예요. 사람들은 이 세 가지 이야기 가운데 무엇이 진짜인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저마다 그럴듯한 이유를 담고 있어서 지금까지도 함께 전해진다고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태안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