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함양군전설
일곱 선녀가 목욕하던 칠선계곡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추성리에는 칠선계곡이라는 아름다운 골짜기가 있어요. 옛날 여름이면 하늘나라 선녀들이 이 계곡에 내려와 목욕을 하고 다시 하늘로 올라가곤 했대요. 어느 해 여름 일곱 선녀가 함께 내려와 목욕을 하는데, 곰 한 마리가 몰래 선녀들의 옷을 감춰 버렸다고 해요. 옷을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던 선녀들은 사향노루가 물어다 준 옷을 겨우 다시 찾아 입을 수 있었지요. 곰은 장가를 가고 싶어서 그랬다고 솔직히 말했지만, 선녀들은 하늘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어요. 이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사람들은 일곱 선녀가 내려온 골짜기를 칠선계곡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함양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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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