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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익산시전설

노래로 맺어진 서동과 선화공주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노래로 맺어진 서동과 선화공주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마를 캐어 팔던 가난한 소년이 있었는데, 사람들은 그를 서동이라 불렀어요. 서동은 신라의 선화공주가 아름답다는 소문을 듣고 경주로 가서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쳐 퍼뜨렸고, 결국 공주와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전해져요. 백제로 돌아온 두 사람은 서동이 어릴 적 마를 캐던 곳에 금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것을 발견했어요. 훗날 왕이 된 서동, 즉 무왕과 선화공주가 용화산 아래 큰 못을 지나다 미륵불이 나타나는 것을 보았는데, 공주의 소원에 따라 그 못을 메우고 큰 절을 지어 '미륵사'라 이름 붙였다고 이야기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익산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