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영암군인물 이야기
현종의 목숨을 구한 백발 신령

고려의 현종 임금이 나주 바닷가로 피란을 갔던 밤이었어요. 꿈속에 백발의 신령이 나타나 지금 편히 잠들 때가 아니니 어서 이곳을 떠나라고 알려 주었대요. 깜짝 놀라 잠에서 깬 현종은 서둘러 자리를 옮겼고, 덕분에 위험을 피해 군사를 다시 모아 적을 물리칠 수 있었다고 전해져요. 궁으로 돌아온 현종은 자신을 구해 준 신령의 은혜를 잊지 않고, 남해포에 사당을 지어 정성껏 모시라고 명령했어요. 그렇게 세워진 사당이 지금까지 남아 있는 남해신사이며, 바다를 다스리는 신께 나라의 평안을 비는 곳이 되었다고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영암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