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철원군인물 이야기
돌이 좀먹은 이야기가 남은 태봉의 궁예

철원에는 신라 말 궁예가 세운 나라 태봉의 궁궐터가 남아 있어요. 궁예가 궁궐터를 정할 때, 지관이 정해 준 자리에 엎드려 있다가 다시 일어나라는 신호를 기다려야 했어요. 그런데 궁예가 너무 더워 미리 일어나자, 학들이 사방으로 날아갔고 삼백 년 갈 도읍이 삼십 년으로 줄어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나중에 궁예가 돌이 좀먹어야 나라가 망한다고 큰소리쳤는데, 갑자기 신하들 앞에서 돌에 정말 구멍이 뚫리기 시작했대요. 그 뒤로 한탄강의 돌들에는 구멍이 많이 생겼다고 해요. 결국 궁예는 백성들의 신망을 잃고 궁궐에서 쫓겨났고, 삼방골짜기에서 백성들이 굴린 돌에 맞아 최후를 맞았다고 전해집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철원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