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강릉시인물 이야기
알에서 태어난 힘장사, 창해역사

옛날 예국이라는 나라에 한 할머니가 빨래를 하다가 냇물에 떠내려온 커다란 알을 주워 왔어요. 얼마 뒤 그 알에서 남자아이가 태어났는데, 얼굴빛이 검어서 이름을 여용사라 지었대요. 여용사는 무럭무럭 자라 사람들을 괴롭히던 사나운 호랑이를 맨손으로 쓰러뜨리고, 수백 명이 들지 못하던 무거운 종도 번쩍 들어 옮길 만큼 힘이 셌어요. 이 소문을 들은 중국의 장량이라는 사람이 찾아와, 백성을 괴롭히는 진시황을 없애 달라고 부탁했어요. 여용사는 철퇴를 들고 진시황의 수레를 노렸지만, 안타깝게도 다른 수레를 잘못 공격해 실패하고 말았어요. 결국 여용사는 모래밭을 뚫고 멀리 달아나 사라졌다고 전해지며, 강릉에서는 그를 창해역사라 부른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강릉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