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양양군전설
관음보살을 만나려 한 의상과 원효

양양 낙산사에는 관음보살의 진신이 동굴 안에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의상 스님은 관음보살을 만나기 위해 일주일씩 두 번이나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하며 정성을 다했어요. 그 정성 덕분에 마침내 관음보살을 만났고, 산꼭대기에 대나무가 솟아난 자리에 절을 지어 낙산사라 이름 지었대요. 반면 원효 스님은 낙산사로 가는 길에 벼를 베던 여인과 빨래하던 여인을 만났지만, 그들이 관음보살인 줄 알아보지 못했어요. 소나무 위 파랑새가 그만 두시게 라고 말하고 사라진 뒤, 원효는 그제야 길에서 만난 여인이 관음보살이었음을 깨달았지요. 결국 원효는 거친 바람 때문에 동굴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고 낙산사를 떠나야 했다고 전해집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양양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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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