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강릉시인물 이야기
밤나무가 지켜 준 어린 율곡 이야기

강릉 오죽헌에서 태어난 율곡 이이는 어릴 때부터 남다른 아이였다고 전해져요. 어느 날 시주를 받으러 온 스님이 어린 율곡의 얼굴을 보고는, 나라의 큰 인물이 되겠지만 호랑이에게 화를 당할 운명이라고 말했어요. 스님은 그 화를 피하려면 뒷산에 밤나무 천 그루를 심으라고 알려 주었지요. 어머니 신사임당은 곧바로 밤나무 천 그루를 심었어요. 몇 년 뒤 험상궂은 사내가 찾아와 밤나무를 확인하겠다며 산에 올라갔는데, 세어 보니 딱 한 그루가 모자란 구백아흔아홉 그루였어요. 다들 당황하던 그 순간, 어디선가 나도 밤나무요 라는 외침이 들렸어요. 그러자 사내는 갑자기 호랑이로 변해 놀라 도망쳐 버렸고, 그 뒤로 이 나무를 나도밤나무라 부르게 되었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강릉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