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상주시지명 이야기
불길에서 주인을 구한 개무덤이

상주의 한 마을에 술을 몹시 좋아하는 박 씨가 살았어요. 어느 캄캄한 밤, 술에 취해 집으로 돌아오던 박 씨는 길을 잃고 그 자리에 쓰러져 잠이 들었대요. 그런데 담뱃불이 마른 풀에 옮겨붙어 순식간에 큰불이 났어요. 박 씨가 기르던 개가 달려와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자, 근처 웅덩이를 오가며 몸에 물을 적셔 주인 곁에서 불길을 막았다고 해요. 불은 꺼졌지만 개는 그만 목숨을 잃고 말았어요. 뒤늦게 사실을 안 박 씨는 크게 슬퍼하며 개를 정성껏 묻어 주었고, 훗날 이곳에 생긴 마을을 개무덤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상주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