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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동구인물 이야기

왕건을 살리고 대신 목숨을 바친 신숭겸, 지묘동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왕건을 살리고 대신 목숨을 바친 신숭겸, 지묘동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후삼국 시대, 견훤의 군사에게 밀리던 왕건의 군대는 팔공산 동수라는 곳에서 크게 포위되고 말았어요. 왕건의 목숨이 위태로운 그 순간, 신하 신숭겸이 나서서 왕건과 옷을 바꾸어 입었지요. 신숭겸은 자신이 왕건인 척 후백제군의 눈을 돌려 왕건이 무사히 빠져나갈 시간을 벌어 주었어요. 그 사이 왕건은 무사히 몸을 피했지만, 신숭겸은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고 말았지요. 왕건은 신숭겸의 희생을 잊지 않고 그가 세상을 떠난 자리에 지묘사라는 절을 세워 그의 넋을 기렸대요. 훗날 이 절의 이름을 따서 이 마을을 지묘동이라고 부르게 되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동구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