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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기장군지명 이야기

옥녀가 비단을 짠 마을, 기장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옥녀가 비단을 짠 마을, 기장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하늘나라 옥황상제에게는 베를 아주 잘 짜는 딸, 옥녀가 있었어요. 어느 날 옥녀는 인간 세상을 내려다보다가 베틀처럼 생긴 신기한 땅을 발견했대요. 옥녀는 구름을 타고 내려와 그 자리에 앉아 비단실을 뽑고 베를 짜기 시작했어요. 산봉우리는 베틀로, 큰 바위는 베틀을 받치는 돌로 삼았고, 새 한 마리를 잡아 베 짜는 북으로 썼다고 해요. 옥녀가 베 짜는 소리가 얼마나 고왔던지 인어까지 노래를 따라 불렀다는 이야기도 전해져요. 사람들은 옥녀가 베틀을 차려 놓고 비단을 짠 곳이라 하여 이 땅을 '기장'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기장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