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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태안군전설

남편을 기다리다 바위가 된 미도 부인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남편을 기다리다 바위가 된 미도 부인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안면도에 살던 승언 장군은 전쟁터로 떠나며 부인 미도에게 곧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어요. 미도는 매일 산에 있는 바위에 올라가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도했어요. 하지만 몇 년이 지나도 승언은 돌아오지 않았어요. 미도는 바위 위에서 애타게 기다리다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사람들은 미도가 서 있던 바위가 부인의 모습으로 변했다고 하며 할미바위라 불렀고, 그 옆에 솟아난 큰 바위는 할아비바위라 불렀어요. 지금도 두 바위는 꽃지해수욕장에서 서로를 지키듯 나란히 서 있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태안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