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영월군지명 이야기
일곱 살 만득이가 지켜낸 삼척산

영월에 살던 김 씨는 삼척에서 억울한 일을 피해 이곳으로 옮겨와 오무산이라는 작은 산까지 사들였어요. 그런데 삼척의 토호가 찾아와 이 산이 원래 삼척 땅이라며 해마다 세금을 받아갔고, 세월이 흐르며 세금은 점점 늘어났지요. 걱정하는 아버지를 본 일곱 살 난 아들 만득이는 세금 받으러 온 벼슬아치에게 이 산에 칡을 심어 둘 테니 가을에 칡으로 얽어서 통째로 삼척에 가져가라고 말했어요. 말문이 막힌 벼슬아치는 그대로 돌아갔고, 그 뒤로 다시는 세금을 받으러 오지 않았대요. 그래서 이 산을 삼척산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영월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