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구미시지명 이야기
한 골이 모자라 서울이 못 된 선산

옛날 어느 임금이 새 도읍을 정하려고 온 나라를 돌아보다가 선산에 이르렀어요. 산과 강이 알맞게 둘러싸고 들판도 넓어 도읍터로 손색이 없었지만, 골짜기를 세어 보니 백 개에서 하나가 모자란 아흔아홉 골이었대요. 임금은 아쉬워하며 다른 곳으로 떠났다고 전해져요. 그런데 이후 어느 봄날, 하늘의 천사들이 부족한 산봉우리를 옮겨 와 채워 주려 했는데, 이를 본 마을 처녀들이 놀라 크게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천사들이 산봉우리를 들판에 떨어뜨리고 사라졌다고 해요. 그날 이후 선산 앞들에는 지금도 홀로 솟은 작은 동산이 남아 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구미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