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포천시인물 이야기
밤나무 천 그루와 아기 율곡 이야기

포천 송우리에는 학자 율곡의 탄생과 관련된 신비한 이야기가 전해와요. 오랫동안 자식이 없던 율곡의 아버지가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자, 스님이 태어날 아이가 큰 인물이 되겠지만 열 살에 위험이 닥칠 것이라 말했어요. 스님은 그 위험을 막으려면 집에 밤나무 천 그루를 심으라고 알려 주었대요. 아버지는 곧바로 밤나무 천 그루를 심었고, 얼마 후 영특한 아이가 태어났어요. 아이가 열 살이 되던 날, 호랑이가 스님으로 변해 나타나 밤나무 수를 세었는데 한 그루가 모자랐어요. 그런데 그 순간 옆에 있던 다른 나무가 '나도 밤나무다'라고 외쳐, 호랑이는 아이를 데려가지 못하고 돌아갔다고 전해집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포천시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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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