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창녕군인물 이야기
남편을 그리워한 진양하씨 이야기

남지읍 신전리로 가는 길목에는 진양하씨의 이야기를 담은 비석이 서 있어요. 진양하씨는 15살에 부잣집 아들 차형규와 결혼해 시부모를 정성껏 모시며 살았대요. 그런데 도둑들이 남편 조모의 무덤을 훼손하는 일이 벌어졌고, 남편은 이 일로 큰 충격을 받아 병을 얻어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진양하씨는 밤마다 남편의 무덤을 찾아가 슬피 울 만큼 그리워했고, 결국 남편을 따라 세상을 떠났다고 전해져요. 마을 사람들과 문중은 그녀의 깊은 정성을 기려 열녀비를 세우고 순열각이라는 정려각도 지었어요. 지금도 그 비석은 계성천 옆 도로변에 남아 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창녕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