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창녕군인물 이야기
호랑이가 지켜 준 효자 이야기

도천면 덕곡리에 살던 박성민은 어려서 부모를 여의어 삼년상을 제대로 치르지 못한 것을 늘 마음 아파했어요. 쉰두 살이 되던 해, 그는 부모님 산소 옆에 초막을 짓고 지내기로 했어요. 물이 귀한 산꼭대기였는데도 신기하게 바위에서 맑은 샘물이 솟아났고, 밤마다 호랑이 한 마리가 찾아와 그를 지켜 주었대요. 어느 날 꿈에 호랑이가 나타나 양산에서 잡혀 죽게 되었다고 하소연하자, 박성민은 밤낮으로 달려가 눈물로 호랑이를 구해 주었어요. 이 효성과 우애가 임금에게까지 알려져 칭찬을 받았고, 지금도 그 자리에는 그의 효행을 새긴 비석이 남아 있다고 전해집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창녕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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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