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중랑구지명 이야기
용마가 울고 간 산, 용마산

아차산 아래 어느 마을에 남다른 아이가 태어났어요. 태어나자마자 이가 나 있고 겨드랑이에 날개가 있어 하늘을 훨훨 날아다녔대요. 그 시절에는 이런 아이가 있으면 온 집안에 큰 화가 미친다고 믿었기에, 부모님은 몹시 두려운 마음에 어렵고 슬픈 선택을 하고 말았어요. 바로 그 순간, 어디선가 하얀 용마가 나타나 큰 소리로 울며 그 집을 몇 바퀴 돌더니 저 멀리 산으로 올라가 사라졌대요. 사람들은 장수가 태어나면 용마도 함께 태어난다고 믿었고, 용마가 사라진 그 산을 용마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중랑구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