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삼척시지명 이야기
애타게 총각을 기다린 처녀와 애바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신남마을 앞바다에는 애바위라는 바위가 있어요. 옛날 이 마을에 결혼을 약속한 처녀와 총각이 살았는데, 어느 날 처녀는 총각의 배를 타고 바위까지 가서 해초를 뜯기로 했어요. 총각은 해가 중천에 뜨면 데리러 오겠다고 약속하고 돌아갔지만, 갑자기 바람이 거세지고 파도가 높아져 배를 띄울 수 없었대요. 처녀는 애타게 총각을 기다리다 파도에 휩쓸려 바위 위에서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고 전해져요. 마을 사람들은 처녀가 애타게 살려고 애쓰다 세상을 떠났다고 하여 그 바위를 애바위라 부르게 되었고, 처녀를 마을을 지키는 신으로 모시게 되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삼척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