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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남해군전설

일곱 시녀의 넋을 기리는 칠선당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일곱 시녀의 넋을 기리는 칠선당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경상남도 남해읍에는 회화나무 곁에 칠선당이라는 작은 사당이 있어요. 옛날 일곱 명의 시녀가 마을 어딘가에서 지내다가 슬픈 사연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와요. 그 후 마을에는 자연재해와 어려운 일이 계속 일어났대요. 마을 사람들은 이것이 일곱 시녀의 원통한 넋 때문이라 여기고, 회화나무 옆에 사당을 지어 정성껏 제사를 지냈어요. 그러자 재해가 잦아들었다고 해요. 지금도 마을에서는 해마다 음력 10월 10일이 되면 일곱 그릇의 밥을 지어 일곱 시녀의 넋을 기리는 당산제를 지낸다고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남해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