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유성구전설
의상대사가 깨달음을 얻은 수통굴

옛날 의상대사가 젊은 시절 수통골 굴속에서 열심히 도를 닦았어요. 정성이 얼마나 깊었던지 하늘의 옥황상제가 감동하여 날마다 귀한 음식을 보내 주었대요. 의상은 이 사실을 자랑하고 싶어서 이웃 산에서 공부하던 원효대사를 굴로 초대했어요. 그런데 그날따라 음식을 가져오는 심부름꾼이 오지 않았고, 원효는 결국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돌아가고 말았어요. 뒤늦게 나타난 심부름꾼에게 까닭을 물으니, 원효가 미리 오늘은 자기가 갈 테니 음식을 가져오지 말라고 일러두었다는 것이었어요. 그제야 의상은 원효의 깊은 도력을 깨닫고 부끄러워하며, 그 뒤로 원효를 스승처럼 여겼다고 전해져요. 이런 사연이 있어 이 굴은 지금도 의상대사굴이라고 불려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유성구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