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유성구인물 이야기
남편을 살리고 떠난 아내, 송씨 이야기

성북동에 여철영과 송씨라는 다정한 부부가 살고 있었어요. 두 사람은 늘 서로를 아끼며 사이좋게 지냈대요. 그러던 어느 날 남편 여철영이 갑자기 큰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아내 송씨는 너무나 슬픈 나머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을 따라 세상을 떠났다고 전해져요. 그런데 놀랍게도 닷새 뒤에 남편이 다시 눈을 떴어요. 남편은 저승에서 아내가 자신을 다시 이승으로 밀어내며 돌아가라고 했다고 이야기했대요. 마을 사람들은 아내의 애틋한 마음에 크게 감동했고, 이 이야기는 온 나라에 퍼져 결국 나라에서 송씨를 기리는 비석을 세워 주었다고 해요. 지금도 성북동에는 그 비석이 남아 있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유성구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