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함평군전설
항아리로 불을 막은 수문마을 사람들

전라남도 함평 수문마을에는 불막이제라는 특별한 제사가 전해져요. 옛날 절터를 찾아다니던 한 노승이 이 마을을 보고 터는 좋지만 불의 기운이 있어 화재가 자주 날 것이라고 걱정했대요. 노승은 마을 사람에게 산등성이에 바닷물과 우물물을 채운 항아리 세 개를 묻어 두라고 알려주었어요. 정말로 마을에 불이 날 때마다 그 방향에 묻힌 항아리의 물이 말라 있었고, 사람들은 물을 다시 채워 넣으며 불을 막았다고 해요. 그 뒤로 수문마을에서는 해마다 음력 이월 초하루에 항아리를 열어 보며 마을의 안녕을 비는 불막이제를 지내게 되었다고 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함평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