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남양주시인물 이야기
임금님이 들은 신비한 종소리, 수종사

오대산에 다녀오던 세조 임금이 양수리에서 하룻밤 묵다가 한밤중에 맑고 청아한 종소리를 들었어요. 이상하게 여긴 임금은 다음 날 아침 신하들에게 근처에 어떤 절이 있는지 알아보라고 했지요. 신하들이 강 건너 산을 살펴보니 절은 없었지만, 동굴 안에 나한상이 모셔져 있고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가 종소리와 꼭 닮아 있었대요. 세조는 이것이 나한님들의 신비한 조화라고 여겨 정성껏 절을 올렸어요. 그러고는 이곳에 다시 절을 지으라 명하며 물방울 소리가 종처럼 울렸다는 뜻을 담아 절 이름을 수종사라 지었답니다. 임금은 은행나무 두 그루도 함께 심고 궁궐로 돌아갔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남양주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