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영암군지명 이야기
부처님을 새기다 생불이 된 나무꾼

어머니와 함께 살던 나무꾼이 어느 겨울날 눈을 피해 큰 바위 아래서 잠이 들었어요. 꿈에서 부처님을 만난 나무꾼은 눈을 뜨자 바위에 부처님 얼굴이 새겨져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요. 하지만 그 모습은 곧 사라졌고, 나무꾼은 직접 부처님을 새기기로 마음먹었어요. 나무하는 틈틈이 정성껏 바위를 다듬던 어느 날,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자 나무꾼은 더 이상 부처님 얼굴이 떠오르지 않았대요. 슬픔에 잠긴 나무꾼은 낡은 절에 머물렀고, 사람들은 그 모습이 마치 부처님 같다며 그 절을 선불사라 불렀어요. 그래서 절 아랫마을도 선불마을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답니다.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영암군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