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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춘천시지명 이야기

하늘로 떠나며 이름을 남긴 아기장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하늘로 떠나며 이름을 남긴 아기장수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자식 없이 외롭게 살던 김 씨 부인에게 어느 날 신비한 일이 있고 나서 기골이 장대한 아기가 태어났어요. 그런데 아기가 태어난 지 나흘 만에 엄마라고 말을 하자, 부인은 혹시 관가에 알려질까 두려워졌대요. 며칠 뒤 아기가 사라져 찾아보니 밤나무 위에 올라가 있었는데, 아기는 아버지를 찾아 하늘로 떠나야 한다고 말했어요. 아기는 어머니가 아프면 밤나무 아래 꿩을 잡아 고아 드시라고 알려주고, 뒷날 어머니 무덤을 찾을 수 있도록 밭전 꿩치 골곡, 전치곡이라는 마을 이름을 남기고 사라졌답니다. 그 뒤로 이 마을은 전치곡리라 불리며 지금도 마을 신을 모시는 제사가 이어지고 있어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춘천시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지명에 담긴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