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어떤 이야기일까?
하동군전설
돌 하나가 불러온 풍년, 고석배기들

경상남도 하동 적량면에는 고석배기들이라 불리는 들판이 있었대요. 옛날 이 마을은 해마다 농사가 잘되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어느 날 노승이 찾아와 뒷산에 있는 돌 하나를 들판에 묻고 제사를 지내면 근심이 사라질 것이라 알려주었어요. 마을 사람들은 온 산을 뒤졌지만 돌을 찾지 못하다가, 마을에서 가장 힘센 사내가 보름 동안 정성을 들인 끝에 마침내 돌을 찾아냈대요. 사람들은 그 돌을 들판에 묻고 정성껏 제사를 지냈는데, 그 뒤로 해마다 풍년이 들었다고 해요. 사람들은 이 돌을 '고석배기돌'이라 부르고, 돌이 묻힌 들판을 '고석배기들'이라 부르게 되었대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하동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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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