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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떤 이야기일까?

고성군인물 이야기

사람들의 목숨을 구한 소나무, 고성 마송나무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사람들의 목숨을 구한 소나무, 고성 마송나무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 냇가에는 오래전 마송나무라는 커다란 소나무가 서 있었어요. 1833년 여름, 갑자기 큰비가 내려 냇물이 순식간에 불어나자 마을 사람들은 미처 피하지 못하고 소나무로 올라갔대요. 사람들은 나뭇가지마다 한 명씩 매달려 두 손으로 꼭 붙잡고 밤이 될 때까지 물이 빠지기를 기다렸어요. 그 모습이 마치 나무에 올라타 말을 탄 것처럼 보였다고 해서, 사람들은 이 소나무를 마송나무라 부르며 오랫동안 소중히 돌보았대요. 하지만 2002년 태풍 루사 때 큰 물난리가 나면서 마송나무는 그만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고 전해져요.

② 어디와 관련된 이야기일까?

  • 고성군

이 이야기가 전해지는 장소를 지금의 지도에서 살펴보아요.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지도는 ‘지금 이곳의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자료예요 — 이야기가 실제 이 자리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단정하는 증거는 아니에요.

③ 기록일까, 전해 온 이야기일까?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예요

(사람들에게 전해 온 이야기)

④ 왜 이런 이야기가 생겼을까?

  • 이 이야기는 왜 사람들에게 오래 전해졌을까요?
  • 이 장소와 이야기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 이 지역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는 왜 중요했을까요?

⑤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볼까?

이 이야기와 짝지어 비교할 수 있는 다른 지역 이야기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어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