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야기 2편 준비됨
사상구 이야기를 찾아볼까요?
이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를 살펴보고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보세요.
사상구 이야기 (2편)

기록과 전해 오는 내용이 함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강이 쌓은 땅에 생긴 삼락동
사상구 삼락동은 낙동강이 운반한 모래와 흙이 쌓인 땅과 관련이 있어요. 시의 지명 자료는 이곳에 사주가 형성되고, 1932년 제방을 쌓은 뒤 농사짓는 땅으로 발전했다고 설명해요. 뒤에는 공업단지와 도로가 생기며 마을의 모습도 바뀌었어요. 삼락이라는 이름은 모래와 자갈을 뜻하는 사락에서 왔을 것이라는 설명이 있지만, 확정된 한 가지 뜻으로 단정하지는 않아요. 강가의 땅이 농토와 도시로 바뀐 과정을 따라가면 이름 속 지역의 변화를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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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강선대에 모인 마을 사람들
사상구 덕포동에는 강선대라고 부르는 곳이 있어요. 이름에는 신선이 내려왔다는 이야기가 전해 와요. 지역 자료에는 마을 사람들이 안녕과 평안을 빌던 풍속도 소개되어 있어요. 이름에 담긴 상상과 마을 사람들이 함께하던 풍속을 구분하며 읽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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