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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이야기 12편 준비됨

속초시 이야기를 찾아볼까요?

이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를 살펴보고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보세요.

속초시 이야기 (12편)

실향민이 만든 아바이마을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실향민이 만든 아바이마을

속초시의 아바이마을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한국전쟁 때 북쪽에서 내려온 실향민들이 청호동에 정착해 아바이마을을 이루었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아바이마을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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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힘으로 오가는 갯배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옛 생활 모습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사람의 힘으로 오가는 갯배

속초시의 아바이마을 갯배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줄을 사람이 직접 당겨 물길을 건너는 갯배는 지역의 생활 지혜를 보여 준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아바이마을 갯배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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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향민 음식에 남은 고향 기억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옛 생활 모습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실향민 음식에 남은 고향 기억

속초시의 아바이마을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실향민들이 고향의 조리법과 맛을 이어 가며 속초의 새로운 음식문화를 만들었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아바이마을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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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랑호와 바다 곁의 속초 생활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영랑호와 바다 곁의 속초 생활

속초시의 영랑호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영랑호는 산과 바다 가까이에 있어 생활·관광·도시 변화가 함께 나타나는 자연 공간이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영랑호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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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관광수산시장과 바다 먹거리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옛 생활 모습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속초관광수산시장과 바다 먹거리

속초시의 속초관광수산시장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항구 가까운 시장에서 수산물과 지역 음식이 거래되며 바다 생업과 장사가 이어진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속초관광수산시장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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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아래에서 살아가는 도시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설악산 아래에서 살아가는 도시

속초시의 설악산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높은 설악산과 동해 바다가 가까운 지형이 속초의 경관과 생활을 만든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설악산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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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항의 어항 생활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옛 생활 모습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대포항의 어항 생활

속초시의 대포항을(를) 살펴보면 지역의 생활과 변화를 알 수 있어요. 어선과 수산물, 식당과 시장이 모인 대포항은 바다 생업의 생활 공간이다. 이 내용은 공공자료에서 확인되는 사실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자연환경과 사람들의 생활이 어떤 관계를 맺었는지 생각해 보세요. 지도에서 대포항의 위치나 범위를 찾아보고 주변의 산, 강, 바다, 마을, 시장과 무엇이 이어져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 비슷한 장소나 생활 이야기가 있는지도 비교해 보세요.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이 이 장소를 바라보는 생각이 어떻게 다를지 질문해 보면 지역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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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에 가려다 멈춘 울산바위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명에 담긴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금강산에 가려다 멈춘 울산바위

옛날 조물주가 금강산을 아름답게 꾸미려고 전국의 잘생긴 바위들을 모두 그곳으로 모이게 했어요. 경상남도 울산에 있던 커다란 바위도 이 소식을 듣고 금강산을 향해 길을 나섰지요. 그런데 몸집이 워낙 크고 무거워 걸음이 느렸던 탓에, 설악산에 이르렀을 때는 이미 금강산이 다른 바위들로 완성되어 버렸어요. 이 바위는 고향인 울산으로 돌아가기에는 체면이 서지 않는다고 생각해, 그대로 설악산에 눌러앉고 말았대요. 그래서 사람들은 이 바위를 고향 이름을 따 울산바위라 부르게 되었다고 해요. 훗날 울산 고을 사또가 이 바위가 자기 땅이라며 세를 내라고 하자, 신흥사의 지혜로운 동자승이 재치 있는 꾀를 내어 이를 물리쳤다는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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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이 세 번 지나간 길, 도문동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스님이 세 번 지나간 길, 도문동

옛날 신라의 자장 스님이 설악산 쪽으로 길을 가고 있었어요. 산길에서 낯선 사람을 만나 이곳이 어디냐고 물으니 '도문'이라 답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은 곧 사라졌고, 조금 뒤 다시 나타나 똑같이 도문이라 답했어요. 이런 일이 세 번이나 이어졌대요. 훗날 사람들은 이 마을을 상도문, 중도문, 하도문이라 부르게 되었어요. 자장 스님은 설악산에 절을 짓고 향성사라 했지만 자꾸 알 수 없는 불이 났어요. 어느 날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 싸리나무가 있는 곳에 다시 절을 지으라고 알려 주었어요. 스님이 그대로 하자 절은 아무 탈 없이 번성했고, 신이 흥하게 해 준 절이라 하여 신흥사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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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를 옮기다 날아간 두 마리 학, 노학동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도

묘를 옮기다 날아간 두 마리 학, 노학동

옛날 친한 친구 세 명이 사냥을 나갔다가 눈이 쌓이지 않은 자리를 발견했어요. 친구들은 이곳이 명당이라 여기고, 셋 중 누구든 먼저 죽으면 그 자리에 묻히기로 약속했어요. 얼마 뒤 그 땅의 주인이 먼저 세상을 떠나 그 자리에 묻혔어요. 그 뒤 집안 살림은 점점 나아졌지만, 딸들은 자꾸 힘든 일을 겪었어요. 점을 봐 보니 묘 자리가 너무 강해서라고 했고, 딸들은 아버지 묘를 옮기자고 했어요. 그런데 묘를 파헤치자 학 두 마리가 날아올랐어요. 한 마리는 북쪽으로 날아가 앉은 자리가 학사평이 되었고, 다른 한 마리는 남쪽으로 날아가 앉은 자리가 학포리가 되었대요. 훗날 두 마을 이름의 앞 글자를 따서 노학동이라는 이름이 생겼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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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줄로 묶었다는 이야기, 속초라는 이름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지명에 담긴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새끼줄로 묶었다는 이야기, 속초라는 이름

강원도 속초라는 이름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져요. 옛날 울산 고을의 원님이 설악산 울산바위를 자기네 것이라며 해마다 신흥사에 세금을 내라고 했대요. 그러던 어느 해, 절의 어린 동자승이 이제 세금을 못 내겠으니 바위를 도로 가져가라고 했어요. 그러자 원님은 재를 꼬아 만든 새끼줄로 바위를 묶어서 가져가면 그러라고 했지요. 동자승은 청초호와 영랑호 사이에 자라던 풀을 베어 새끼줄을 꼰 뒤 불에 태워 마치 재로 꼰 것처럼 만들어 바위를 묶었어요. 그 뒤로 원님은 세금을 받으러 오지 못했고, 사람들은 풀을 묶었던 그 땅을 한자로 묶을 속, 풀 초를 써서 속초라 부르게 되었다고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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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초호 청룡과 영랑호 황룡 이야기 -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청초호 청룡과 영랑호 황룡 이야기

강원도 속초에는 청초호와 영랑호라는 두 호수가 있어요. 옛날 청초호에는 푸른 용이, 영랑호에는 금빛 용이 살았는데 둘은 몰래 만나며 깊은 정을 나누었대요. 어느 날 두 용에게 하늘로 오를 기회가 찾아왔지만, 이를 시샘한 이무기가 나타나 여의주를 몰래 가져가 버렸다고 전해져요. 그 바람에 청룡만 홀로 하늘로 올랐고 황룡은 호수에 남아 슬퍼했대요. 마을 사람들이 안타까운 마음에 밤마다 불꽃을 밝히자 하늘길이 다시 열려 두 용은 마침내 다시 만났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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