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이야기를 찾아볼까요?
이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를 살펴보고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보세요.
시흥시 이야기 (10편)

은행동, 오래된 은행나무에서 온 이름
은행동의 이름과 장소를 살펴볼까요? 은행동의 옛 마을 이름은 오래된 은행나무와 연결되어 전해지며 시흥 지역자료에 기록되어 있다. 지명은 산, 강, 들, 마을의 모습이나 사람들이 살아온 기억과 이어지기도 해요. 다만 이름의 유래가 여러 가지로 전해질 때에는 어느 하나를 역사적 사실로 단정하지 않아요. 지도에서 은행동의 위치를 찾아보고, 시흥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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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곡식을 보관하던 창고의 기억
미산동 창동의 이름과 장소를 살펴볼까요? 창동이라는 이름은 곡식을 보관하던 창고와 관련된 생활의 기억을 담은 지명으로 기록되어 있다. 지명은 산, 강, 들, 마을의 모습이나 사람들이 살아온 기억과 이어지기도 해요. 다만 이름의 유래가 여러 가지로 전해질 때에는 어느 하나를 역사적 사실로 단정하지 않아요. 지도에서 미산동 창동의 위치를 찾아보고, 시흥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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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마을, 전쟁 뒤 새로 생긴 마을
계란마을의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계란마을은 전쟁 뒤 피란민 정착과 새마을 형성 과정이 기록된 지역으로, 마을 변화 이야기를 보여 준다. 이 내용은 지역의 공식 기록이나 공공 향토자료에서 확인되는 변화와 생활의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지도에서 계란마을의 위치를 찾아보고, 시흥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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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골, 묘자리와 이어진 골짜기 이름
능골의 이름과 장소를 살펴볼까요? 능골이라는 이름은 좋은 묘자리와 관련된 지역의 설명과 함께 전해지며 향토자료에 기록되어 있다. 지명은 산, 강, 들, 마을의 모습이나 사람들이 살아온 기억과 이어지기도 해요. 다만 이름의 유래가 여러 가지로 전해질 때에는 어느 하나를 역사적 사실로 단정하지 않아요. 지도에서 능골의 위치를 찾아보고, 시흥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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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거리와 1938년 우시장 이야기
능곡동 삼거리에는 사람들의 생활 모습이 남아 있어요. 능곡동 삼거리 일대에는 1938년 무렵 우시장이 열렸던 생활사가 지역자료에 기록되어 있다. 이런 기록은 옛날 사람들이 어디에서 만나고, 일하고, 놀고, 서로 도왔는지를 생각하게 해 줘요. 지도에서 능곡동 삼거리의 위치를 찾아보고, 시흥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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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말, 섬처럼 보인 마을 이름
매화동 섬말의 이름과 장소를 살펴볼까요? 섬말이라는 이름은 주변 지형이 섬처럼 보인다는 설명과 연결되어 시흥 지역 지명자료에 소개된다. 지명은 산, 강, 들, 마을의 모습이나 사람들이 살아온 기억과 이어지기도 해요. 다만 이름의 유래가 여러 가지로 전해질 때에는 어느 하나를 역사적 사실로 단정하지 않아요. 지도에서 매화동 섬말의 위치를 찾아보고, 시흥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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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물, 배 타던 사람들의 물 이야기
거모동 배우물의 이름과 장소를 살펴볼까요? 배우물은 바닷물이 가까이 들어오던 시절 배를 타던 사람들이 이용한 우물과 연결되는 지명으로 전해진다. 지명은 산, 강, 들, 마을의 모습이나 사람들이 살아온 기억과 이어지기도 해요. 다만 이름의 유래가 여러 가지로 전해질 때에는 어느 하나를 역사적 사실로 단정하지 않아요. 지도에서 거모동 배우물의 위치를 찾아보고, 시흥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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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면이 나뉘고 바뀐 지역 변화
옛 군자면의 이야기를 살펴볼까요? 군자면은 1914년 이후 여러 행정구역 변화와 분리를 겪은 과정이 지역사 자료에 기록되어 있다. 이 내용은 지역의 공식 기록이나 공공 향토자료에서 확인되는 변화와 생활의 기록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지도에서 옛 군자면의 위치를 찾아보고, 시흥시의 다른 장소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이름이나 이야기가 있는지 비교하면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이 지역마다 어떻게 다르고 비슷한지 찾을 수 있어요. 자료에 ‘전해진다’고 적힌 부분과 문헌으로 확인되는 내용을 구분해서 읽어 보는 것도 중요한 탐구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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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난 뒤에도 나무를 지킨 재상
시흥 소래산 자락에는 세상을 떠난 뒤에도 나무를 지켰다는 재상 이야기가 전해져요. 조선의 재상 하연은 자신이 묻힐 자리를 미리 정하고 그 둘레에 홰나무를 심어 두었어요. 세월이 흘러 후손들이 그 나무를 팔기 시작하자, 이상하게도 새로 부임하는 사또마다 까닭 없이 목숨을 잃는 일이 벌어졌대요. 담이 큰 사또 한 명이 밤을 새우자, 하연의 혼이 나타나 후손들이 홰나무를 더 베지 못하게 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해요. 사또가 그 말을 따르자 다시는 이상한 일이 일어나지 않았고, 하연 묘소의 홰나무는 지금까지도 소중히 여겨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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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암호가 물리친 왜군, 피흘리고개
임진왜란 때, 신립 장군의 군대와 왜군이 지금의 시흥 조남동에서 서로 마주 보며 진을 치고 있었어요. 적의 상황을 알 수 없어 고민하던 중, 전쟁으로 아들을 잃은 한 할머니가 나서서 적진을 몰래 살펴보겠다고 했어요. 할머니는 '다자귀야'라고 외치면 적이 잠들었다는 뜻이고, '더자귀야'라고 외치면 그대로 기다리라는 암호를 정했어요. 할머니는 적진에 들어가 아들을 찾는 척하다가, 신립 장군 쪽을 향해 큰 소리로 '다자귀야'를 외쳤어요. 신립 장군은 그 소리를 듣고 왜군이 잠든 틈을 타 총공격을 펼쳐 크게 승리했어요. 그때 왜군의 피가 흘러 고갯길을 붉게 물들였다고 하여, 이 고개는 피흘리고개라 불리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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