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야기 2편 준비됨
강서구 이야기를 찾아볼까요?
이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를 살펴보고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보세요.
강서구 이야기 (2편)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이름은 양천, 지금은 강서에 있는 옛 배움터
강서구 가양동에는 양천향교라는 옛 배움터가 있어요. 이름에 양천이 들어가지만 오늘날의 위치는 강서구예요. 이 향교는 조선 시대인 1411년 무렵에 세워졌다고 해요. 향교 안에는 글을 배우던 명륜당과 옛 스승을 기리던 대성전이 있어요. 같은 배움터 안에서도 공간마다 맡은 일이 달랐던 것이지요. 건물 이름과 쓰임을 살펴보면 옛사람들이 공부와 예절을 어떻게 여겼는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우리 학교의 공간과도 비교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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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전해 온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허가바위에 전해 오는 탄생 이야기
서울 강서구의 허가바위는 바위동굴이에요. 이곳에는 허선문이 태어났다는 이야기가 전해 와요. 동굴이라는 장소와 사람에 관한 전승이 함께 기억된 것이지요. 바위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전설의 모든 일을 증명해 주는 것은 아니에요. 실제 장소와 전승의 내용을 구분하며 읽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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