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이야기 2편 준비됨
용산구 이야기를 찾아볼까요?
이 지역에 전해 오는 이야기를 살펴보고 다른 지역 이야기와 비교해 보세요.
용산구 이야기 (2편)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철도 사람들을 돌보던 병원의 새 쓰임
용산역사박물관 건물에는 병원이었던 때의 기억이 남아 있어요. 옛 용산철도병원은 철도에서 일하던 사람들과 가족들을 치료하고, 철도 사고나 도시의 재해를 겪은 사람들을 돌보았어요. 철도가 움직이려면 기차와 선로뿐 아니라 사람을 돌보는 시설도 필요했던 것이지요. 지금은 이 건물에서 용산의 역사를 전하고 있어요. 병원으로 쓰이던 공간이 지역의 기억을 담는 박물관이 된 거예요. 건물의 옛 쓰임을 알면 마을 사람들의 일과 생활을 함께 떠올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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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삽화
효창공원이 기억하는 독립운동가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에는 독립운동가들의 묘역이 있어요. 사람들은 이곳을 찾아 독립을 위해 힘쓴 이들을 기억해요. 묘역과 기념 공간이 있다는 뜻은 그들의 모든 활동이 이곳에서 일어났다는 뜻과 달라요. 활동했던 장소와 후에 기억하기 위해 마련한 장소를 구분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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