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부산광역시 동구박물관·전시관
안용복기념 부산포개항문화관

일본을 두 번이나 몰래 건너가 독도를 지킨 어부가, 원래 이 동네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나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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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안용복기념부산포개항문화관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동구 좌천동 722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안용복기념 부산포개항문화관은 2014년 3월 11일 동구 좌천동, 증산로 제일아파트 옆(독도공영주차장 5층)에 문을 열었다. 부산진 개항거리 조성사업의 하나로, 부산항 500년 개항 역사와 독도를 지킨 안용복 장군의 정신을 함께 배우는 공간이다. 1407년(태종 7) 부산포가 개항되고 약탈 대신 교역을 위한 일본 왜관이 설치됐다. 안용복은 좌천동 출신 어부로, 일본을 두 차례 건너가 조선의 독도 영유권을 확인받은 조선시대 민간 외교관이었다.
평범한 어부였던 안용복이 나라를 대표해 일본과 담판을 짓고 독도를 지켜낸 이야기를 통해, 신분이 낮아도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안용복의 생애와 두 차례 도일(渡日) 활동을 보여주는 전시
- 1407년 부산포 개항과 왜관 설치 관련 자료
- 부산항 500년 역사를 정리한 연표
- 좌천동 출신이라는 안용복의 지역적 배경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안용복
- 관련 사건: 부산포 개항(1407)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안용복기념 부산포개항문화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안용복기념 부산포개항문화관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안용복기념 부산포개항문화관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안용복기념 부산포개항문화관은(는) 동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안용복기념 부산포개항문화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안용복기념 부산포개항문화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