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부산광역시 기장군궁궐·관아
기장 장관청

전국에 몇 채 남지 않은 건물 유형이, 기장에 그대로 남아 있다면 얼마나 귀한 것일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금의 장소
기장 장관청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읍내로68번길 23-1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기장 장관청은 조선시대 군관들이 쓰던 관아 건물로, 전국적으로도 남아 있는 사례가 드문 유형의 시설이다. 조선 중기 이래의 간소한 굴도리식 건축 양식을 보여주며, 부산 기장군 기장읍에 1동이 남아 있다. 2008년 12월 16일 문화재자료 제47호로 처음 지정된 뒤, 2015년 3월 18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53호로 승격 지정됐다.
전국에 드물게 남은 군관 관아 건물이라는 사실을 통해, 기장이 조선시대 한반도 동남해안의 전략적 요충지였음을 짐작할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간소한 굴도리식 건축 양식
- 2008년 문화재자료→2015년 유형문화재로 승격된 지정 경위
- 전국에서 드문 군관 관아 건물이라는 희소성
- 기장읍성·기장향교와의 위치 관계(같은 읍치 구역)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기장 장관청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기장 장관청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기장 장관청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기장 장관청은(는) 기장군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기장 장관청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기장 장관청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