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부산광역시 기장군사찰
장안사

'쌍계사'라 불리던 절이 136년 만에 이름을 바꿨다면,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고대
장안사는 673년(신라 문무왕 13) 원효대사가 창건해 처음에는 '쌍계사'라 불렸으나, 809년 '장안사'로 이름을 바꿨다. 1592년 임진왜란으로 전소된 뒤 1631년 의월대사가 다시 세우고, 1638년 태의대사가 중건했으며, 1654년에는 원정·학능·충묵이 대웅전을 다시 지었다. 1948년 각현이 대웅전과 부속 건물을 고쳤고, 1987년에는 종각을 세우고 요사채를 새로 지었다. 보물 제1771호 대웅전(2012년 지정)과 보물 제1773호 석조석가여래삼불좌상(2014년 지정, 1659년 제작)을 소장하고 있다.
673년 창건 이후 임진왜란으로 완전히 불탔다가도 계속 다시 지어져 1,300년 넘게 이어져 온 사실을 통해, 전쟁의 피해를 딛고 신앙의 자리를 지켜온 사람들의 노력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보물 제1771호로 지정된 대웅전
- 1659년 만들어진 보물 제1773호 석조석가여래삼불좌상
- '쌍계사'에서 '장안사'로 바뀐 이름의 유래
- 임진왜란 소실(1592) 이후 여러 차례 중건된 연표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원효
- 관련 사건: 임진왜란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장안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장안사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장안사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장안사은(는) 기장군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장안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장안사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