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부산광역시 수영구역사 건축물
수영성 남문

약 200m 떨어진 원래 자리에서 통째로 옮겨온 성문이, 지금은 공원의 정문 역할을 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경상좌수영성 남문은 조선시대 동·남해안을 방어한 경상좌수영성의 남문으로, 숙종 18년(1692) 무렵 설치된 것으로 전해지나 정확한 건립 시기는 알 수 없다. 1972년 6월 26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7호 '수영성 남문'으로 지정됐다가, 2015년 3월 18일 '경상좌수영성 남문'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지금 남아 있는 성문은 약 200m 떨어진 곳(지금의 수영초등학교 자리)에서 옮겨온 것으로, 1993년 보수를 거쳐 현재 수영사적공원의 정문 역할을 하고 있다.
원래 자리에서 200m나 옮겨온 성문이 지금도 공원의 정문으로 쓰이고 있다는 사실을 통해, 오래된 건축물이 자리를 옮기고도 원래의 기능(출입문)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지금은 수영사적공원의 정문으로 쓰이는 옛 성문
- 약 200m 떨어진 원래 자리(현 수영초등학교)에서 옮겨온 이력
- 1993년 보수 공사의 흔적
- 2015년 '경상좌수영성 남문'으로 바뀐 명칭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수영성 남문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수영성 남문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수영성 남문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수영성 남문은(는) 수영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수영성 남문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수영성 남문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