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부산광역시 수영구기념 공간
안용복장군 사당

일본까지 직접 건너가 독도가 우리 땅임을 확인받아 온 사람이, 원래는 이름난 무관도 아닌 평범한 어부였다면 어떨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수강사는 안용복 장군을 모신 사당으로, 수영사적공원 안에 자리한다. 안용복은 조선 숙종 때 두 차례에 걸쳐 울릉도와 독도를 침입한 일본 어민들을 몰아내고, 일본으로 직접 건너가 독도가 조선 땅임을 확약받아 온 인물이다. 사당 바로 앞에는 1967년에 세워진 안용복 장군의 동상이 있으며, 매년 4월 순흥안씨 부산종회와 안용복장군기념사업회가 함께 제향을 올린다.
조정의 높은 관리가 아니라 평범한 어부였던 사람이 직접 바다를 건너가 독도가 우리 땅임을 확인받아 왔다는 사실을 통해, 나라를 지키는 일이 신분과 상관없이 이뤄질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1967년에 세워진 안용복 장군 동상
- 두 차례 일본으로 건너가 독도 영유권을 확인받은 이야기
- 매년 4월 열리는 제향 행사
- 수영사적공원 안 다른 유적들과의 위치 관계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안용복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안용복장군 사당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안용복장군 사당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안용복장군 사당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안용복장군 사당은(는) 수영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안용복장군 사당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안용복장군 사당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