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부산광역시 연제구사찰
마하사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절이, 왜 가파른 산길 끝자락에 자리 잡았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거리 모습으로 보기
거리 모습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지금의 장소
마하사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연제구 봉수로 138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마하사는 5세기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하는, 부산광역시 최초의 사찰로 알려져 있다. 1960년대 보수공사 때 대웅전에서 발견된 상량문에 아도화상이 지었다는 기록이 있어, 창건 시기를 신라 내물왕 때로 추측한다.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탔다는 기록도 남아 있다. 연제구 신리삼거리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가파른 길을 오르면 끝자락에 절이 나타난다.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절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는 사실을 통해, 신라 초기 불교가 이 지역에 전해진 뒤 1,500년 넘게 신앙의 자리를 지켜왔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1960년대 발견된 상량문(아도화상 창건 기록)
- 임진왜란으로 불탄 뒤 다시 지어진 건물들
- 신리삼거리에서 이어지는 가파른 진입로
- 부산 최초 사찰이라는 위상을 설명하는 안내판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아도화상
- 관련 사건: 임진왜란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마하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마하사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마하사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마하사은(는) 연제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마하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마하사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이나 기록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