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 증평군박물관·전시관
김득신문학관

사마천의 역사책 한 편을 1억 1만 3천 번이나 읽은 사람이 있다면, 그는 왜 그렇게까지 읽고 또 읽었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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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김득신 문학관
대한민국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인삼로 93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김득신문학관은 조선 중기의 시인 김득신(1604~1684)을 기리는 문학관이다. 진주대첩의 명장 김시민의 손자로 증평군 청안현 삼성당에서 태어난 김득신은 어릴 때 천연두를 앓아 기억력에 손상을 입었지만, 아버지의 격려로 이를 극복했다. 사마천의 『사기열전』 가운데 한 편을 1억 1만 3천 번이나 읽었다는 일화가 유명하며, 이 때문에 자신의 서재 이름을 '억만재(億萬齋)'라 지었다. 당대의 문인 택당 이식으로부터 '당대 최고의 시인'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기억력에 어려움을 겪던 사람이 포기하지 않고 책을 억만 번 읽어 최고의 시인이 됐다는 사실을 통해, 타고난 재능보다 끊임없는 노력이 큰 성취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억만재'라는 서재 이름의 유래
- 『사기열전』을 반복해 읽었다는 일화를 소개하는 전시
- 김시민 장군의 손자라는 집안 내력
- 이식의 극찬을 받은 시 작품 자료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김득신, 김시민, 이식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김득신문학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김득신 관련 자료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김득신문학관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이곳의 옛 쓰임을 김득신 관련 자료이나 안내 자료의 어떤 증거로 설명할 수 있나요?
- 김득신문학관은(는) 증평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김득신문학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김득신문학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