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 영동군기념 공간
난계사

왕산악,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꼽히는 사람을 기리는 사당이 세종 때가 아니라 1972년에야 세워졌다면, 왜 그렇게 오래 걸렸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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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영동 난계사
대한민국 영동군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 국악로 13-34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난계사는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음악가인 박연(1378~1458)을 기리기 위해 1972년 정부가 세운 사당이다. 박연은 호가 난계(蘭溪)이며, 고구려의 왕산악·신라의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불린다. 그가 태어난 영동에서는 1973년부터 해마다 난계예술제를 열어 그의 업적을 기리고 있다.
500년도 더 지난 뒤에야 국가가 나서서 사당을 세우고 해마다 예술제를 열게 됐다는 사실을 통해, 뛰어난 인물의 업적은 시간이 흘러도 다시 조명받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박연의 위패를 모신 사당 건물
- 1973년부터 이어진 난계예술제 안내
- 3대 악성으로 불리는 박연의 업적을 소개하는 자료
- 난계생가·난계국악박물관과 이어지는 위치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박연
- 관련 사건: 난계예술제(1973~)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난계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사당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난계사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이곳의 옛 쓰임을 사당이나 안내 자료의 어떤 증거로 설명할 수 있나요?
- 난계사은(는) 영동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난계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난계사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