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 영동군인물 관련 장소
난계생가

난계생가에서 지금도 확인할 수 있는 역사 흔적은 무엇일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난계생가는 조선 초기 3대 악성 중 한 명인 박연(1378~1458)이 태어난 곳으로, 지금의 충청북도 영동군 심천면에 자리한다. 박연은 세종 때 악학별좌에 임명돼 불완전했던 악기의 조율을 정리하고 악보를 새로 엮을 것을 상소해 허락받았으며, 1427년에는 편경 12매를 만들었다. 궁정에서 향악 대신 아악을 쓰도록 건의해 이를 실행시키는 등 궁정 음악과 예법을 전반적으로 개혁했다.
한 사람의 상소 하나가 나라의 궁중 음악 전체를 바꿔 놓았다는 사실을 통해, 자기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소신이 나라의 문화를 바꿀 만큼 큰 힘을 가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복원된 생가의 모습
- 1427년 만든 편경 12매에 대한 안내
- 향악에서 아악으로 바뀐 궁중 음악 개혁 이야기
- 난계사·난계국악박물관과 이어지는 위치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박연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난계생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생가 건물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 난계생가에 대해 무엇이 더 궁금한가요?
- 이곳의 옛 쓰임을 생가 건물이나 안내 자료의 어떤 증거로 설명할 수 있나요?
- 난계생가은(는) 영동군의 역사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난계생가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난계생가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역사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말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