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대구광역시 달서구유적·발굴지
진천동 입석

청동기시대 사람들은 왜 마을 한가운데에 선돌을 세우고 돌을 둘러쌓았을까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지도로 보기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공식 안내자료의 위치예요. 정확한 사건 발생 지점을 뜻하지 않아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출처 보기 ↗
지금의 장소
진천동 입석
대구 달서구 진천동 470-38번지 외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선사 시대
진천동 입석은 대구 달서구에 있는 청동기시대 선돌로, 1998년 사적 제411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청동기시대 제사 유구로, 선돌을 세우고 그 주위를 네모난 돌로 둘러쌓아 제사 의식을 치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선돌 주변에는 여러 기의 고인돌도 함께 남아 있어, 이 일대가 청동기시대 사람들의 무덤과 제사가 함께 이루어지던 공간이었음을 보여줍니다.
진천동 입석은 문자 기록이 없던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어떤 믿음과 의식을 가졌는지를 보여주는 드문 증거로, 오늘날 주택가 한가운데 남아 있어 도시 개발과 유적 보존이 함께 이루어진 사례이기도 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네모난 석축으로 둘러싸인 선돌의 모습
- 주변에 함께 남은 고인돌들
- 주택가 안에 유적이 보존된 방식을 설명하는 안내판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진천동 입석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진천동 입석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진천동 입석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진천동 입석은(는) 달서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진천동 입석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진천동 입석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