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대구광역시 달서구기념 공간
상인동 월곡우배선기념권

전쟁이 끝난 뒤 고향으로 돌아온 의병장은, 무기 대신 무엇을 들었을까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임진왜란이 끝난 뒤 고향 월곡(현 달서구 상인동)으로 돌아온 우배선(1569~1621)은 1607년 후학을 기르기 위한 서당인 월곡정사를 세웠다. 그는 1592년 24세의 나이로 의병을 일으켜 경상도관찰사 김성일로부터 장군 직첩을 받았고, 이후 합천·금산·낙안 등의 현감을 지냈다. 월곡정사를 중심으로 한 이 일대는 우배선 관련 기념 공간(월곡역사박물관 포함)으로 이어진다.
전쟁에서 공을 세운 뒤 다시 고향에서 교육에 힘쓴 우배선의 선택을 통해, 무공을 세운 인물이 평화 시기에는 어떤 역할을 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1607년 세워진 월곡정사 건물
- 우배선이 받은 장군 직첩 관련 기록(월곡역사박물관 소장)
- 월곡역사박물관과의 위치 관계(같은 인물을 기리는 별개 공간)
- 우배선의 의병 활동 시기와 은퇴 후 활동 시기를 비교하는 연표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우배선, 김성일
- 관련 사건: 임진왜란, 월곡정사 건립(1607)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상인동 월곡우배선기념권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상인동 월곡우배선기념권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상인동 월곡우배선기념권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상인동 월곡우배선기념권은(는) 달서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이 장소와 관련된 옛날 사람들과 오늘날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상인동 월곡우배선기념권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상인동 월곡우배선기념권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