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대구광역시 동구사찰
파계사


대구 파계사 원통전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 공공누리 제1유형
숙종 임금이 이 절의 스님에게 부탁한 100일 기도 끝에, 훗날 조선의 임금이 될 아이가 태어났다는 이야기를 들어봤나요?
② 현재 위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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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장소
대한불교조계종 파계사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동구 파계로 741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여러 시대
파계사는 신라 애장왕 5년(804) 심지왕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절이다. 1693년 숙종의 꿈 이야기 이후, 파계사 승려 영원이 100일 기도를 올렸고 이듬해(1694) 왕자가 태어났는데 그가 훗날 영조가 됐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이 인연으로 숙종은 파계사에 선대왕의 위패를 모시는 원당을 세워 왕실 원찰로 삼았고, 지금도 영조의 친필 현판과 어의가 성전암에 보관돼 있다. 주전각인 원통전은 1605~1606년에 지어졌다.
왕실이 직접 후원한 사찰이라는 점을 통해, 조선 왕실과 불교가 공식적으로는 유교를 앞세우면서도 실제로는 어떻게 관계를 맺고 있었는지 살펴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영조의 친필 현판과 어의가 보관된 성전암
- 1606년에 지어진 원통전 건물
- 왕실 원당 설립 배경을 설명하는 안내판
- 팔공산 자락에 자리한 사찰의 전체 배치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영조, 숙종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파계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파계사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파계사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파계사은(는) 동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파계사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파계사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