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 대구광역시 동구역사 경관
대구 옻골마을

400년 전 한 학자가 자리 잡은 마을에, 그 후손들이 지금도 살고 있다면 믿을 수 있나요?
⑥ 내가 발견한 것 정리하기
탐구 코치
③ 옛날에는 어떤 곳이었을까?
역사 속 장소
시대: 조선 시대
옻골마을은 조선 중기 학자 최동집이 광해군 8년(1616) 이곳에 자리 잡으면서 형성된 경주최씨 집성촌이다. 종가 안채는 숙종 20년(1694)에 지어졌다. 마을을 대표하는 인물은 '백불암'이라는 호로 불린 최흥원(1705~1786)으로, 세자익위사 좌익찬을 지냈으나 평생 대구에 머물러 '칠계 선생'이라 불렸다. 지금도 조선시대 가옥 약 20채가 남아 있으며, 1742년에 지은 보본당은 지금도 제사 공간으로 쓰인다.
400년 넘게 한 집안이 대를 이어 살아온 마을을 통해, 조선시대 양반 가문이 지역 사회에서 어떻게 뿌리내리고 유지됐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자세히 살펴보세요
- 1694년에 지어진 종가 안채
- 1742년 건립돼 지금도 제사에 쓰이는 보본당
- 약 20채 남아 있는 조선시대 가옥들
- 백불암 최흥원 관련 안내 자료
④ 이 장소와 관련된 사람·사건 찾아보기
- 관련 인물: 최동집, 최흥원
더 자세한 내용은 다음 단계에서 살펴볼 수 있어요.
⑤ 과거와 현재 비교하기
- 대구 옻골마을에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역사 흔적은 무엇인가요?
- 대구 옻골마을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점은 무엇인가요?
- 대구 옻골마을의 옛 역할이나 변화를 알려 주는 증거를 두 가지 찾아볼까요?
- 대구 옻골마을은(는) 동구의 역사와 어떻게 연결되나요?
- 옛날 사람과 오늘날 사람은 대구 옻골마을을(를) 어떻게 다르게 바라볼까요?
- 친구에게 대구 옻골마을을(를) 소개한다면 어떤 흔적을 가장 중요하게 설명하고 싶나요?
- 지금 이곳에서는 무엇을 볼 수 있나요?
- 옛날에는 이곳이 어떤 역할을 했나요?
- 지금과 옛날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요?
-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